통합 대한육상연맹의 새출발!
10년 후, 100년 후 한국육상의 미래를 생각하며 실행해 나갈 것입니다.
HOME>커뮤니티>보도자료
| 제목 | 최병광(삼성전자),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육상경기 첫 경기 동메달... 1시간 28분 35초... | ||||
|---|---|---|---|---|---|
| 등록일 | 2026-09-28 오전 9:36:51 | 조회수 | 88 | 첨부파일 | |
| - 육상 첫 경기 동메달, 대한민국 육상 기분 좋은 출발 ○ 23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첫 육상 경기인 남자 하프마라톤경보 결승에 육상 국가대표 최병광(삼성전자)이 1시간 28분 35초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 이번 대회 육상 종목의 첫 번째 경기였던 하프마라톤경보에서 최병광이 값진 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육상선수단은 동메달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특히 이번 성과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주현명이 동메달을 획득한 이후 한국 경보 종목에서 8년만에 나온 뜻깊은 메달이다. ○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부터 대회 무대에 4회 연속 출전한 베테랑 최병광은 오랜 기간 축적된 풍부한 경험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대회 첫날 대한민국 육상의 자존심을 굳건히 지켜냈다. 경기 종료 후 최병광은 "어쩌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 아시안게임에서 결국 메달을 따게 되어 너무 행복하고 기쁘면서도 울컥했다"며, "연맹에서 경보 팀에 보내주신 전폭적인 지원 덕분이며, 앞으로 후배들이 저보다 더 훌륭한 성적을 낼 것이라 굳게 믿는다. 저 또한 은퇴하는 그날까지 육상 발전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회장님을 비롯한 연맹 관계자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 남자 하프마라톤경보 1위는 1시간 23분 32초를 기록한 중국의 시성지(SHI Shengji)가, 2위는 1시간 28분 01초를 기록한 일본의 야마니시 토시카즈(YAMANISHI Toshikazu)가 각각 차지했다. ○ 같은 시간 열린 여자 하프마라톤경보 결승에서는 국가대표 이세하(경기도청)가 출전해 1시간 42분 28초의 기록으로 최종 5위를 마크했다. 여자부 우승은 1시간 33분 40초를 기록한 중국의 양 리우징(YANG Liujing)에게 돌아갔다. ![]() - 현장사진 - ![]() - 경기결과 - #. 연합뉴스 [아시안게임] 육상 최병광, 남자 하프마라톤경보 동메달(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31829?sid=104 |
|||||
| 이전글 | 왕서윤(서울체중), 여중부 200m 한국기록 또 깼다… 올해 7번째 여중부 한국기록 경신 | 2026.09.22 | |||
| 다음글 | 김서윤, 아시안게임 여자 400m 23년 만에 한국신기록 쾌거… 최종 4위 | 2026.09.28 | |||
대한육상연맹 홈페이지는
인터넷 보안이 취약한 Internet Explorer 8 이하 환경을
더 이상 지원하지 않습니다.
Internet Explorer 9 이상으로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파이어폭스, 오페라, 사파리 최신 브라우저를 이용해 주십시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