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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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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7-06 오후 12:32:38 | 조회수 | 260 | 첨부파일 | |
| - 박원진(강원특별자치도), 남자 100m 우승, 10초42... - 이현희(안동시청), 여자 100m 우승, 12초00... ○ 대한육상연맹(회장 육현표)은 7월 5일,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2일차를 맞아 육상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높이고 관중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기 위해 시·도 및 전국연맹체 임원 메들리 릴레이((100m/200m/300m/400m) 번외 경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육상 저변 확대를 위한 임원진의 강력한 '솔선수범'에서 비롯됐다. 육현표 회장은 "연맹 임원들이 트랙 위에서 먼저 땀 흘려야 선수와 지도자도 함께 달릴 동력을 얻는다"는 취지를 언급했다. 특히 연맹은 릴레이(계주)를 대한민국 육상의 중장기 '전략 종목'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 연맹 임원진들이 직접 팀을 꾸려 경기를 치름으로써 종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연맹 차원의 지원 의지도 표명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릴레이 경기는 준비 과정에서부터 의미가 있었다. 전국의 임원진이 발을 맞추며 '화합'의 기틀을 다졌고, 본 경기에서는 팀 간 결속력이 몰라보게 높아지는 '단합'의 성과를 거두었다. 육현표 회장은 "훈련과 경쟁을 거치며 단합력이 한층 견고해졌다"며 "우리 사회 각계각층에서도 소통과 단합이 필요하다면 릴레이 문화를 적극 추천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관중들의 뜨거운 함성 속에 치러진 이번 메들리 릴레이는 대회 현장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키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 - 메들리릴레이에 직접 참가한 육현표 대한육상연맹 회장 - ![]() - 1000m 메들리릴레이 시상식 사진 - ○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2일차, 남자부 100m 결선에서는 박원진(강원특별자치도)이 10초42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어진 2위권 경쟁은 치열했다. 이준혁(안산시청)과 김태효(광주광역시청)가 1/1000초까지 같은 기록을 작성하는 초접전 끝에 공동 2위를 기록했다. ![]() - 남자부 100m 우승 박원진(921) - ○ 여자부 100m 결선에서는 이현의(안동시청)이 12초00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12초14를 기록한 한예솔(가평군청)이, 3위는 12초17을 기록한 신가영(구미시청)이 각각 차지했다. ![]() - 여자부 100m 우승(6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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