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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왕서윤(서울체중), 여중부 200m 한국기록 또 깼다… 올해 7번째 여중부 한국기록 경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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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9-22 오전 11:25:52 | 조회수 | 154 | 첨부파일 | |
| - 채지원(남중부 400m), 최은서(여초부 100m) 등 유소년 유망주 신기록 행진 ○ 충북 보은 공설운동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7회 전국초·중·고등학교 학년별 육상경기대회' 여중 2학년부 200m 결승에서 왕서윤(서울체육중)이 24초 31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새로운 중학교부 한국기록을 수립했다. 이번 기록은 왕서윤 본인이 지난 5월 24일 세웠던 종전 부별 기록(24초 34)을 0.03초 앞당긴 쾌거다. 특히 왕서윤은 이번 200m 신기록 수립을 통해 올 한 해에만 무려 7번째 부별 한국기록을 경신하는 압도적인 위업을 달성하며 한국 육상 최고 유망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졌다. 왕서윤은 경기 후 “100m는 한국신기록 경신을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겠으며, 200m는 23초대 진입을 목표로 훈련 하겠다”며 “특히 후반 가속을 유지할 수 있는 스피드 지구력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 ![]() - 여중부 200m 한국기록 경신 왕서윤 - (사진 출처: 한국 중고육상연맹) ○ 남중 3학년부 400m 결승에서는 채지원(산본중)이 21년 만에 새로운 역사를 썼다. 채지원은 48초 06의 기록으로 정상을 차지하며, 2005년 9월 26일 김성호(전남체육중)가 세운 종전 중학교부 한국기록(48초 16)을 0.1초 앞당겼다. 2위 전석현(천안오성중, 50초 51), 3위 김지건(단원중, 50초 82) 등 2위 그룹과 2초 이상의 큰 격차를 벌린 독보적인 레이스로 한국 중등부 400m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 ![]() ![]() - 남자 중등부 400m 한국기록 경신 채지원 - (사진 출처: 한국 중고육상연맹) ○ 초등부 100m 종목에서도 뜻깊은 신기록이 탄생했다. 여초 6학년부 100m 결승에 출전한 최은서(충남온양풍기초)가 12초 4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여자 초등학교부 한국기록을 경신했다. 최은서는 2위 이다연(창원용호초, 12초 66)을 여유 있게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임예서(대구유가초)가 지난해(2025년 9월 27일) 작성했던 종전 부별 기록(12초 52)을 1년 만에 0.06초 단축하는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다. ![]() - 여자 초등부 100m 한국기록 경신 최은서(275) - (사진 출처: 한국 중고육상연맹) #. 뉴시스 왕서윤, 여중부 200m 한국 기록 또 경신…올해만 '7번째'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21_0003798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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