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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6 대구마라톤대회 국내 여자부 우승 최정윤(충남도청) 2시간32분35초...
등록일 2026-02-23 오전 11:35:56 조회수 141 첨부파일

- 이동진(대구광역시청), 국내 남자부 우승... 2시간20분43초...
- 릴리안 카사이트 렌제룩(케냐), 국제 여자부 우승... 2시간19분35초...대회신기록
- 게브리엘 제럴드 게이(탄자니아), 국제 남자부 우승... 2시간08분11초...


○ 22일 오전 9시 10분 대구스타디움을 출발해 수성구청, 수성못역, 청라언덕역, 율하역 등 대구의 주요 랜드마크를 거쳐 돌아오는 42.195km 풀코스로 진행된 '2026 대구마라톤대회'에서 최정윤(충남도청)이 2시간 32분 35초의 기록으로 여자 국제부 7위 및 국내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최정윤은 본대회 2연패를 차지하게 되었다.

경기 종료 후 최정윤은 "동계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쳐 좋은 기록을 기대했으나, 경기 직전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로 목표했던 성적이 나오지 않아 매우 아쉽다. 이번 대회에서 나타난 부족한 점을 철저히 보완해, 다음 경기에서는 반드시 2시간 30분대 기록을 깨고 20분대에 진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며 짧은 소감을 밝혔다.
2위는 2시간39분21초를 기록한 이수민(삼척시청)이, 3위는 2시간39분31초를 기록한 김은미(충남도청)가 각각 차지했다.


여자 국내부 우승 최정윤(충남도청)
- 여자 국내부 우승 최정윤(충남도청) -


○ 남자 국내부에서는 이동진(대구광역시청)이 2시간20분43초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24년 본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는 이동진은 이번 우승으로 대회 통산 2회 우승을 달성했다.

경기 종료 후 이동진은 “대회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해 기쁘지만, 당초 목표로 했던 2시간 16분대 기록을 달성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경기 중 갑자기 기온이 오르면서 페이스 조절에 어려움이 있었다. 올해 남은 기간 더욱 정진하여, 2시간 14분대 기록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짧은 소감을 남겼다. 2위는 2시간24분12초를 기록한 곽종원(원주시청), 3위는 2시간24분34초의 신현수(한국전력공사)가 각각 차지했다.


국내 남자부 우승 이동진(대구광역시청)
- 국내 남자부 우승 이동진(대구광역시청) -


○ 여자 국제부에서 릴리안 카사이트 렌제룩(케냐)가 2시간19분35초를 기록,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대회신기록과 함께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2시간19분54초를 기록한 부제 디리바 케잘라(에티오피아)가, 3위는 2시간20분51초를 기록한 에발린 치르치르(케냐)가 각각 차지했다.


여자 국제부 우승 릴리안 카사이트 렌제룩(케냐)
- 여자 국제부 우승 릴리안 카사이트 렌제룩(케냐) -


○ 남자 국제부에서 게브리엘 제럴드 게이(탄자니아)가 2시간08분11초를 기록, 2위와 1초 차이로 아슬아슬하게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대회 2연패와 함께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2시간 08분12초를 기록한 침데사 데벨레 구데타(에티오피아)가, 3위는 2시간 08분 18초를 기록한 엠마누엘 다우디 딘데이(탄자니아)가 각각 차지했다.


남자 국제부 우승 게브리엘 제럴드 게이(탄자니아)
- 남자 국제부 우승 게브리엘 제럴드 게이(탄자니아) -


○ 한편, 대한육상연맹 육현표 회장은 10.9km에 직접 참가하여 국민과 함께 달리며 생활체육으로서의 육상을 적극 홍보했다. 육 회장은 “오늘 4만 명이 넘는 시민들과 대구 도심을 함께 달리며 우리 육상의 뜨거운 열기를 실감했다. 이번 10.9km 완주가 엘리트 체육과 생활 체육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달리기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대한육상연맹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육현표 회장과 시민들
- 육현표 회장과 시민들 -


○ 세계육상연맹(WA)으로부터 4년 연속 골드라벨을 획득한 2026 대구마라톤대회는 이번 대회에도 34개국에서 약 4만 여명의 마라톤 동호인이 참가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이어갔다. 대한육상연맹은 이번 대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마라톤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육상이 국민 스포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힘찬 스타트
- 힘찬 스타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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