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대한육상연맹의 새출발!
10년 후, 100년 후 한국육상의 미래를 생각하며 실행해 나갈 것입니다.
HOME>커뮤니티>보도자료
| 제목 |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5일차, 월촌중학교 황재이, 박기성 대회 4관왕 (400m, 4x100mR, 4x400mR, 혼성4x400mR) | ||||
|---|---|---|---|---|---|
| 등록일 | 2026-07-09 오후 1:54:53 | 조회수 | 190 | 첨부파일 | |
| - 장하진(충남고), 남자고등부 창던지기 대회신기록... 69m09 - 류나희(안산시청), 여자일반부 100m허들 우승... 13초95 ○ 5일차, 여중부 4x400m 릴레이 결선에서는 월촌중학교가 4분00초41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금메달로 월촌중의 황재이는 대회 4관왕에 올랐다. 황재이는 앞서 400m, 4x100mR, 혼성 4x100mR에서 정상에 오른 데 이어, 200m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하며 출전한 5개 종목 모두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명실상부 이번 대회 최고의 멀티 플레이어로 등극한 황재이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어 열린 남중부 4x400m 릴레이 결선에서는 월촌중학교가 3분35초23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박기성(월촌중)은 앞서 400m, 4x100mR, 혼성 4x100mR 제패에 이어 대회 4관왕에 등극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월촌중학교는 황재이가 여중부 4관왕을, 박기성이 남중부 4관왕을 동시에 달성하며 '남녀 동반 4관왕'이라는 진기록을 연출하였다. ![]() - 여중부 황재이(13) 대회 4관왕 - ○ 남자 고등부 창던지기에서는 장하진(충남고)이 69m09를 던져 종전 대회신기록(66m20)을 넘어섰다. 개인 최고기록 74m14를 보유한 장하진은 지난 ‘2026 아시아 U20 육상선수권대회’ 동메달에 이어 다시 한번 압도적인 기량을 입증했다. 특히 오는 8월 미국 오리건에서 열리는 ‘세계 U20 육상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할 예정이어서 세계 무대에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한편, 2위는 59m36을 기록한 이우혁(충남체고), 3위는 58m16을 기록한 최산이(충남체고)가 차지했다. ![]() - 남고부 창던지기 우승 장하진 - ○ 여자부 100m 허들 경기에서는 류나희(안산시청)가 13초95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류나희는 개인 최고기록 13초52로 역대 한국 여자 선수 4위 기록을 보유한 강자다. 이어서 박지영(광주광역시청)이 14초19로 2위, 송유진(경산시청)이 14초25로 3위에 올랐다. ![]() - 여자 100m허들 우승 류나희 - |
|||||
| 이전글 |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4일차, 심준(영월군청) 남자 포환던지기 대회신기록 우승... 19m25 | 2026.07.08 | |||
| 다음글 | 다음글이 없습니다. | ||||
대한육상연맹 홈페이지는
인터넷 보안이 취약한 Internet Explorer 8 이하 환경을
더 이상 지원하지 않습니다.
Internet Explorer 9 이상으로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파이어폭스, 오페라, 사파리 최신 브라우저를 이용해 주십시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