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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 60m 결승경기
등록일 2017-03-23 오후 4:42:36 조회수 446 첨부파일
“온 유얼 막스”
“셋”
삐-
전자신호총 소리와 함께 8개 레인에서 참가선수들이 일제히 일어나듯 달려 나간다.


100m가 아닌 60m.
직전주로에서 열리는 실내육상경기의 최단거리다.


여자 60m 결승경기는 3월 21일 오전 9시 최고령 장수에링씨가 참가한 ‘W80-94'경기를 시작으로 'W75', 'W70', 'W65', 'W60', 'W55', 'W50', 'W45', 'W40', 'W35'경기까지 연이어 진행되었다.


















피니시 라인을 지나자 오르막인데도 전광판 아래 벽에 부딪힐 듯이 끝까지 달려간다.
관성의 법칙에 의해 움직이는 4,50대 몸들은 벽 앞에서 가까스로 멈춘다.


“우당탕탕탕”
경기장 트랙의 울타리 벽 아래 틈새 공간을 통해 경기장면을 촬영하는 사진기자들에게는 무대바닥과 경기화가 서로 부딪히며 울리는 소리가 귀에 멍하도록 울린다.


역동적이고 스피디한 모습은 20대 선수들의 경기와 같은 듯 또 다른,


원초적이고 야성적인 '육상경기만의 매력'을 뿜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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