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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기도, ‘제62회 부산~서울간 대역전경주대회’ 우승.. 11년만에 대회 정상..
등록일 2016-11-21 오전 9:46:53 조회수 917 첨부파일 泥⑤??뚯씪1


- 우승 경기도(11시간26분49초), 2위 충청북도(11시간29분27초), 3위 서울 (11시간30분24초)...

- 경기도‘김영진(삼성전자)’, 최우수 선수상(MVP) 수상...

- 대회 최초로 ‘엘리트와 마스터스 선수’ 가 함께 참가... 16일 부산에서 출발, 19일 문산 통일공원에서 골인...




○ 16일 부산을 출발, 밀양 ~ 대구 ~ 김천 ~ 대전 ~ 천안 ~ 서울을 거쳐, 19일 문산 통일공원까지 국토를 종단하며, 총 212.7km, 30개 구간을 이어 달린 ‘제62회 부산 ~ 서울간 대역전경주대회’에서 대회기간 내내 ‘경기·충북·서울’ 선두권 세 팀 간의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엘리트와 마스터스 선수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운 ‘경기도’가 우승(기록 : 11시간26분49초)을 차지하며, 2005년 우승 이후 11년만에 대회 정상에 올랐다. 작년까지 대회 10연패를 달성했던 충청북도가 2위(11시간29분27초)를 차지했으며, 서울이 3위(11시간30분24초)에 올랐다.




○ 대회 최우수 선수상(MVP)에는 이번 대회 3개 소구간에서 1위에 오르며 경기도가 11년만에 대회 우승을 차지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한 김영진(삼성전자)이 수상했으며, 최우수 신인상에는 충청북도의 최병수(청주시청)가 수상했다.









○ 대회 최종일인 19일 경기에서는 충청북도가 2시간24분20초호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며, 2위는 2시간25분03초의 경기도, 3위는 2시간25분35초를 기록한 서울이 각각 차지했다.



○ 9개 시·도, 1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올해 대한육상경기연맹과 전국육상연합회가 통합해 ‘대한육상연맹’으로 새롭게 출범하며, 대회 사상 최초로 엘리트와 마스터스(35세 이상, 등록선수가 아닌 아마추어 동호인) 선수들이 함께 소속팀을 이루어 레이스를 펼쳤다.
그러나, 참가팀 수, 엘리트와 마스터스(동호인) 선수 참여 방식, 대회일정, 교통통제에 따른 이슈 등 전반적인 대회운영 방식에 대해 새로운 시대의 변화와 흐름에 맞춰 새롭게 변화를 모색해야하는 향후 과제를 남겼다.












# 별첨 : 제62회 부산~서울간대역전경주대회 경기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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