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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기, 대회 첫날 1위 차지.. 대회 우승을 향한 경쾌한 첫 발...
등록일 2016-11-16 오후 6:35:40 조회수 1098 첨부파일 泥⑤??뚯씪1

- 부산 ~ 서울간대역전경주대회 첫날, 경기 2시간53분01초로 1위...

- 1일차 엘리트 4구간(6.6km), 최병수(충북) 20분09초로 구간 신기록 수립..
- 마스터스(동호인) 3구간(5.4km), 유진홍(서울) 17분46초로 1위...





○ 대회 사상 최초로 엘리트와 마스터스(동호인 : 35세 이상, 등록선수가 아닌 아마추어) 선수들이 함께 소속팀을 이루며, 레이스를 펼치는 ‘제62회 부산 ~ 서울간대역전경주대회(대한육상연맹 주최)’ 1일차(부산시청 출발 ~ 청도 도착, 8개 구간) 53.5km 레이스에서 경기도가 2시간 53분01초를 기록하며 2위 서울을 18초 차이로 따돌리고 전국에서 참가한 9개팀중 1위를 차지, 대회 우승을 향한 첫 발을 힘차게 내딛었다. 2위는 2시간53분19초를 기록한 서울, 3위는 2시간54분41초의 충북이 차지하며, 대회 우승을 향한 경기·서울·충북의 치열한 3강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 엘리트 구간인 대회 1일차 4구간(대저동~김해, 6.6km)에서 충북의 최병수(23·청주시청)가 20분09초를 기록, 2위 강성권(서울, 20분34초)을 25초차로 따돌리며 1위를 차지했으며, 이는 종전 대회 구간기록(20분45초)을 36초 앞당긴 대회 신기록이다.





○ 한편, 마스터스부문에 참가한 3구간에서는 마스터스계(아마추어 동호인)의 강자인 서울의 유진홍(49)이 2위(강원 임시성, 18분07초)와의 격차를 21초로 벌이며 17분46초로1위를 차지했다.





○ 대회 2일차(11월 17일) 구간은 ‘대구 ~ 김천 ~ 대전(53.4km)’이며, 대회 첫 날 1위 경기(2시간53분01초)에 18초 뒤진 서울(2시간53분19초)과 1분40초 뒤진 3위 충북(2시간54분41초)이 선두 탈환을 노리며, 경기·서울·충북의 치열한 삼파전이 예상된다.








# 별첨 : 대회 1일차(11월 16일) '부산~밀양(경유)~대구' 경기 결과







☞ 언론 보도자료



[한국일보]

충북 최병수 “반드시 역전합니다”

제62회 경부역전마라톤 첫째날 소구간 신기록

http://www.hankookilbo.com/v/470d6b2032ce44b5a72a6afb20826817



마라톤으로 스트레스 푸는 남자

24년만에 경부역전대회 출전한 유진홍 서울시육상연맹 사무국장

http://www.hankookilbo.com/v/c1215468cb2f4585a683d6352a5b9f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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