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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덕현, 한·중·일친선육상대회 멀리뛰기 우승... 7m89...
등록일 2016-07-04 오전 10:56:39 조회수 1124 첨부파일


- 진민섭, 남자 장대높이뛰기 우승... 5m50...
- 김국영, 남자 100m 2위... 10초41...
- 김민지, 여자 200m 3위... 24초23...
- 김병준, 남자 110m허들 3위... 13초63...
- 정수혜, 여자 높이뛰기 2위... 1m81...




○ 3일 비가 내리는 날씨속에서 열린 2016한·중·일친선육상경기대회(장소: 김천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 남자 멀리뛰기 결승에서 김덕현(31·광주광역시청)이 7m89로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7m67의 탕 공첸(Gongchen Tang, 중국), 3위는 7m59의 모로 야수히로(Yasuhiro MORO, 일본)가 차지했다.




○ 진민섭(24·국군체육부대)이 5m50을 날아 오르며, 2016한·중·일친선육상경기대회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2위는 5m40을 기록한 사사세 히로끼(Hiroki SASASE, 일본), 3위는 5m40을 기록했으나 시기차에서 뒤진 쿠루마 코끼(Koki KURUMA, 일본)이 차지했다.




○ 김국영(25·광주광역시청)이 남자 100m 결승에서 10초41을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으며, 우승은 10초37을 기록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 일본의 오세토 카주마(Kazuma OSETO)가 차지했다.




○ 여자 200m 결승에서 김민지(21·제주도청)가 24초23으로 3위를 차지했으며, 우승은 23초27을 기록한 후쿠시마 치사토(Chisato FUKUSHIMA)가 차지했다.




○ 김병준(25·국군체육부대)이 남자 110m허들 결승에서 13초63을 기록하며,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우승은 13초54를 기록한 셰원쥔(Wenjun Xie, 중국), 2위는 13초62의 오무로 히데끼(Hideki OMURO,일본)가 차지했다.


○ 정수혜(29·창원시청)가 여자 높이뛰기 결승에서 1m81을 넘으며 자신의 개인최고기록(PB)을 수립하며 2위를 차지했다. 이 날 결승경기에서 정수혜는 중국의 왕양(Yang WANG)과 동일한 높이인 1m81을 넘었으나 시기차에서 뒤지며 2위를 차지했다. 우승은 1m81을 기록한 중국의 왕양(Yang WANG), 3위는 1m78을 기록한 한국의 한다례(28·파주시청)가 차지했다.



☞ 언론기사보도

[연합뉴스] 멀리뛰기 김덕현, 한·중·일 친선육상대회 7m89로 우승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03/0200000000AKR20160703052400007.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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