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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18회 전국꿈나무선수선발육상경기대회, 대회신기록 6개 수립...
등록일 2016-06-14 오전 10:45:43 조회수 1107 첨부파일 泥⑤??뚯씪1

제18회 전국꿈나무선수선발육상경기대회, 대회신기록 6개 수립...




- 전국 육상꿈나무 830명 참가, 11일부터 12일까지 실력을 겨루며 대회 신기록 6개 수립...



○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광주월드컵경기장(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18회 전국꿈나무선수선발 육상경기대회가 6개의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며 12일 폐막했다. 이번 대회에는 남녀 초등부(4~6학년) 22개, 남녀 중학부(1~2학년) 49개 포함 71개 종목, 총 830명이 참가,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며 총 6개의 대회신기록을 수립하여 한국육상의 미래를 밝게 했다.






○ 남녀 초등부에서는 남자초등학교 5학년부 포환던지기 박민재(양산복정초등학교)가 13m01, 여자초등학교 4학년부 80m 배소영(상탄초등학교)이 11초22, 여자초등학교 6학년부 멀리뛰기 김송현(전북 고창초등학교)이 5m20으로 우승과 함께 대회신기록을 수립했으며, 중등부에서는 남자중학교 1학년부 멀리뛰기 이현우(경남신주중학교)가 6m38, 남자중학교 1학년부 원반던지기 박준형(거창중학교)이 49m60, 남자중학교 2학년부 포환던지기 강민승(동주중학교)이 17m92의 기록으로 우승과 함께 대회신기록을 수립했다.

















○ 대한육상연맹(회장 오동진)의 육상 꿈나무선수 육성사업은 지난 1997년 육상 유망주를 조기에 발굴해 체계적이며 과학적인 지도를 통해 세계적인 선수들을 육성하겠다는 취지에서 시작되어 매년 120명을 선발, 동·하계 합숙훈련과 함께 꿈나무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훈련지원금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선발된 육상 꿈나무선수들은 체계적이며 지속적인 훈련과 관리를 받으며 차세대 육상 유망주로 성장하고 있다.


# 별첨 : 제18회 전국꿈나무선수선발육상경기대회 대회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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