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 A A F ] 대한육상연맹 로고

통합 대한육상연맹의 새출발!

10년 후, 100년 후 한국육상의 미래를 생각하며 실행해 나갈 것입니다.

커뮤니티

보도자료 : 최신뉴스

HOME>커뮤니티>보도자료

제목 제70회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2일차)
등록일 2016-06-05 오후 6:00:54 조회수 682 첨부파일

박봉고, 남자 200m 우승... 20초65...대회 타이기록 수립




- 강다슬, 여자부 200m 우승 및 대회 2관왕 달성... 24초31...
- 정일우, 남자부 포환던지기 우승 및 대회 4연패 달성... 18m29...
- 한세현, 남자부 400m 허들 우승... 51초30...
- 백승호, 남자부 5000m 우승... 14분22초51...
- 김도연, 여자부 5000m 우승... 16분49초97...




○ 3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육상경기장에서서 열린 제70회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이튿날 남자부 200m 결승에서 박봉고(25·강원도청)가 20초65으로 개인최고기록(PB)을 수립하며, 대회 타이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박봉고는 200m 준결승에서 20초73으로 자신의 기존 개인최고기록(20초86)을 갱신했으며, 이어서 열린 200m 결승에서도 20초65를 기록하며 하루에 2회 개인최고기록을 경신했다. 박봉고는 “2016고성통일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일정 : 6월 14일~16일)과 제44회KBS배전국육상경기대회(일정 : 7월 1일~5일)에서 리우 올림픽 기준기록(20초50) 획득에 도전 하겠다“라고 목표를 밝혔다. 한편 200m 한국 신기록 수립에 대한 기대를 모았던 김국영(25·광주광역시청)은 이날 남자부 200m 준결승에서 20초81을 기록한 후 결승 경기에는 출전하지 않았으며, 향후 2016고성통일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하여 신기록 수립에 도전 예정이다. 여자부 200m 결승에서는 강다슬(24·인천시청)이 24초31을 기록하며 우승, 전날 100m 우승에 이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 정일우(30·성남시청)가 남자부 포환던지기 결승에서 18m29를 던지며 대회 4연패를 달성했으며, 남자부 5000m에서는 백승호가 14분22초51로 정상에 올랐다. 여자부 5000m 결승에서는 막판 강력한 스퍼트를 앞세운 김도연(23·강원도청)이 우승을 차지했다.








○ 한편 한세현(22·부산대학교)은 남자부 400m 허들 결승에서 51초30으로 우승을 차지, 전날 남자부 장대높이뛰기에서 5m50으로 우승한 쌍둥이 형 한두현(22·부산대학교)과 함께 전국육상선수권대회에서 쌍둥이 형제가 나란히 우승하는 진기록을 수립했다.



☞ 언론기사보도

[연합뉴스] -육상- 박봉고, 전국선수권 남자 200m 대회 타이기록…20초65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6/03/0200000000AKR20160603151500007.HTML?input=1195m



이전글 제70회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1일차) 2016.06.05
다음글 제70회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3일차) 2016.06.07

대한육상연맹 홈페이지는
인터넷 보안이 취약한 Internet Explorer 8 이하 환경을
더 이상 지원하지 않습니다.

Internet Explorer 9 이상으로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파이어폭스, 오페라, 사파리 최신 브라우저를 이용해 주십시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Internet Explorer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