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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베스트 8에 들지만 후반의 3회에서 기록을 늘릴 수 없습니다. 원인이 무엇일까요?
분류 멀리뛰기 조회수 319
경기에 출전한 선수에게 있어서 전반의 3회에 먼저 베스트 8에 들면 기분도 좋고, 시기 사이의 간격도 짧아져서 다음시기로의 조정이나 집중도 쉬워집니다. 그러므로 베스트 8결정 후의 후반 3회는 기록을 늘리기 위한 조건이 많이 갖추어졌다고 보아지고, 실제로도 시합에서 후반에 기록을 높이는 선수가 많습니다.

그러나 베스트 8이 결정된 후 기록을 늘릴 수 없는 선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베스트 8에 드는 것에 지나치게 큰 비중을 두어 거기에 에너지를 다 써버렸거나 혹은 목표를 달성해 놓고는 안심해서 의욕(집중력)을 북돋울 수 없어진 것이 원인입니다. 최근에는 8위까지를 입상으로 인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이렇게 되면 앞에서 지적한 안도감에 의한 의욕 저하는 더 심해 진다고 생각됩니다.

후반의 3회에서 기록이 늘지 않는 다른 원인으로서는 스태미너 부족을 들 수 있습니다. 특히 트레이닝에 있어서의 전문적 도약 연습량의 부족입니다. 6회를 전력 도약할 수 있는 스태미너가 절대적으로 필요 합니다. 따라서, 연습시 질 높은 도움닫기 연습이나 도약 연습을 계속함으로써 전문적 지구력(스태미너)을 육성해 두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물론 기초적인 질주 연습이나 스태미너를 만드는데 중요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스태미너가 있어도 그것을 소모해 버려서는 후반의 시기에서 기록을 신장할 수 없습니다. 워밍 업을 너무 많이 하거나 시기간(인터벌)의 지나친 동작은 스태미너를 소모시켜 스피드나 파워의 발휘뿐만 아니라 의욕이나 집중력도 저하시킵니다.

베스트 8 결정후, 지금까지의 기록을 늘리지 못하면 좀처럼 우승이나 상위 입상은 거둘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서는 시합에 필요한 전문적 도약 지구력(스태미너)의 육성뿐만 아니라 의욕이나 집중력의 유지도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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