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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파올을 자주 하여 실력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파올을 막을 수 있을 까요?
분류 세단뛰기 조회수 578
상태가 좋았는데도 파울을 계속하여 생각한 대로 성적을 거둘 수 없거나 첫 회에 파울을 해버렸기 때문에 완전히 위축되어 2, 3회째도 대담하게 도양ㄱ하지 못했다고 하는 것은 자주 있는 일입니다. 기록을 신장 시키거나 좋은 성적을 거두려면 파울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파울에도 다양한 형태가 있다고 생각 됩니다. 여기서는 기본적으로 구름판에 다리를 올려 놓고 파울해 버리는 경우에 대하여 몇 가지 원인과 대책을 생각해 보기로 합시다.

①감각의 차이

파울하지 않을 생각으로 발구름을 해도 파울을 한다면 그것은 감각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그러므로 연습할 때도 짧은 도움닫기나 보통 도움닫기로 도약 연습을 하면서 파울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연습시에 기로긍ㄹ 신장하는 것만 생각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파울을 거듭하게 되어 파울 감각이 몸에 베게 됩니다.

②마지막의 1보가 어딘가 느슨하다

발구름 전 1보가 평소보다 느슨해져 있기 때문에 파울하는 일이 많다고 생각 합니다. 재빨리 밟고 나가도록 노력하고 보폭을 점점 좁혀 밟아 파울하지 않기 위한 조정이 필요합니다.

③뒤꿈치가 너무 밟고 들어가 있다

뒤꿈치가 너무 밟고 들어가 있기 때문에 발끝으로 파울할 때는 발 끝을 가까운 쪽으로 끌고 약간 할퀴는 느낌으로 발구름 하는 것이 좋습니다.

④헤드 업(머리를 드는것)하고 있다

발구름 전에 완전히 머리를 들어버리는 사람은 파울이 많습니다. 항상 구름판에 시선을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⑤자신감이 없다

파울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불안은 파울을 일으키는 원인이 됩니다. 그러므로 ①에서 말했듯이, 연습 때부터 자신감을 갖고 파울하지 않는 김각을 몸에 익혀 도움닫기에 임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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