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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반대다리로 멀리뛰기 하는 것이 세단뛰기에서 유효 합니까?
분류 세단뛰기 조회수 672
홉, 스텝, 점프의 도약은 왼쪽다리·왼쪽다리·오른쪽다리, 또는 오른쪽다리·오른쪽다리·왼쪽다리로 행해져야 합니다. 즉, 홉과 스텝의 2회의 도약은 동일한 다리로 하게 됩니다. 그런데 사람(선수)에게는 잘 쓰는 다리와 그렇지 않은(반대) 다리가 있는 것이 보통입니다. 잘 쓰는 다리란 멀리뛰기나 높이뛰기를 할 때 도약다리기 되는 쪽을 말 합니다. 이 잘 쓰는 다리가 왼쪽인지 오른쪽인지는 사람에 따라 뛰기 쉬운, 도약하기 쉬운 다리로 자연히 결정되는 것이고, 트레이닝을 계속함에 따라 한층 강화됩니다. 잘 쓰는 다리의 다리힘이나 탄력은 반대다리에 비해 상대적으로 강하므로 홉, 스텝, 점프에서는 잘 쓰는 다리·잘 쓰는 다리·반대다리, 즉 잘 쓰는 다리로 2회 도약하는 쪽이 반대 다리·반대다리·잘 쓰는 다리를 한 회 밖에 사용하지 않는 경우보다 훨씬 유리합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많은 점퍼들은 홉과 스텝을 잘 쓰는 다리로, 점프를 반대 다리로 하는 세단뛰기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세단뛰기 선수가 약한 반대 다리를 강화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점프는 반대다리로 도약해야 하므로 착실한 도약 동작을 몸에 익혀야 합니다.이러한 의미에서도 반대다리로의 멀리뛰기를 트레이닝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세단뛰기의 점프에서 스피드는 짧은 도움닫기(8~10보 정도)의 멀리뛰기와 같은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반대 다리로의 멀리뛰기 연습은 기본적으로 짧은 도움닫기에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짧은 도움닫기의 도약은 수없이 행할 수 있는 이점이 있으므로 충분히 강화가 가능합니다. 물론 우수 점퍼가 되면 보통 도움닫기나 전거리 도움닫기에서도 반대다리로의 멀리뛰기를 하고, 기록적으로도 잘 쓰는 다리로의 멀리뛰기 기록을 쫓을 수 있도록 연습하는 것이 이상적이라 생각 됩니다.

세단뛰기에서 강해지기 위해서는 좌우다리를 동등히 강화시켜 어느 쪽으로 뛰어도 균형을 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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