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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피로회복에 입욕의 온도가 높은 것과 낮은 것 중 어느 쪽이 더 좋을까요?
분류 스포츠상해와 테이핑 조회수 618
통상의 입욕에서 탕의 온도는 42℃ 전후입니다. 43℃ 이상을 고온욕, 40℃이하를 저온욕이라고 생각해도 좋겠지요. 입욕의 적절한 온도는 개인의 기호나 온도자극에 대한 반응에도 개인차가 있으므로 고온. 저온의 온도를 하나의 기준으로 생각도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나이를 먹으면 조금씩 높은온도를 선호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대중목욕탕의 물 온도는 위생상의 이유에서 될 수 있는 대로, 40℃ 이하로 유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입욕은 고온. 저온의 어느 쪽이라도 체온보다 높은 물에 몸을 담그는 셈이니까 피부의 혈관은 커지고 혈액의 흐름이 많아지므로 땀을 흘려 체온을 낮추려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반대로 혈액이 따뜻하게 되어 몸 전체도 따뜻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물론 너무 따뜻하게 하는 것은 열사병과 같은 해를 끼치게 합니다.

고온욕은 물과 체온의 차이가 커 몸에 대해 자극적인 작용이 강해 신경을 긴장시킵니다. 깊은 욕조에 몸을 담가서 수압이 많이 걸리면 마찬가지로 자극이 되어 혈압은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고온욕은 단시간에 땀을 흘려 끝마치는 것이 좋겠지요.

저온욕은 이와 같은 자극이 없기 때문에 탕 속에서 릴렉스하게 장시간 몸을 담그고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얕은 욕조에서 수압을 받지 않는 상태가 최적입니다. 천천히 땀을 흘려 정신적인 긴장을 폴고, 전신을 릴렉스 하는 데는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합 전에는 긴장감을 잃지 않고 가볍게 피로를 풀기 위해 고온욕, 시합 후는 느긋하게 피로회복과 피로감을 제거하기 위해 저온욕을 하는 등의 각각의 효과에 따라 구분하여 실시하는 것이 현명한 입욕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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