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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고대올림픽은 언제 개척되었습니까? 그리고, 어떤 종목이 있었습니까?
분류 육상경기총론 조회수 395
고대올림픽(올림피아제)는 기원전 776년부터 기원 393년까지 4년마다 292회 연속하여 개최되었다는 것이 정설로 되어 있습니다.

올림피아 제전은 제우수를 주신으로 행하여진 4대 경기제전(퓨테아, 네메아, 이스트미아와 함께)의 하나로 가장 훌륭함을 자랑함과 동시에 가장 장기에 걸쳐 행하여진 것입니다.

처음에는 경기장(스타디온)내의 직선로를 달리는 스타디온 달리기만이 행하여졌던 것으로 보이며, 그 후 1 스타디온을 왕복하는 디아우로스 달리기나 7-24 왕복하는 드리코스 달리기가 행하여지게 된 것 같습니다.

1 스타디온의 길이는 경기장에 따라 일정치 않았는데, 예를 들면 올림픽은 192.7m, 페루가몬은 210m, 에피타우로스는 181.3m였다고 합니다.

이상과 같이 고대올림픽에서 행하여진 경주 시합을 현대에 적용하면, 200m, 400m, 3,000m-10,000m의 경주였다고 할 수 있으며, 육상경기의 꽃이라 할 수 있는 100m 경주는 없었다는 것이 됩니다.

고대올림픽에서는 이상과 같은 경기종목외에 펜타트론(5종 경기), 복싱, 전차경기 그리고 복싱과 레슬링을 합해 놓은 것 같은 판크라치온 등이 행하여졌는데 그 중에서 펜타트론은 스타디온 달리기, 멀리뛰기, 원반던지기, 창던지기, 레슬링의 5종목을 종합하여 다루는 것으로 모든 능력을 갖춘 신체미를 만들어내 그리스경기의 전형으로 간주되었습니다.

물론, 이 경기의 승자가 영웅시되었던 것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런데, 고대올림픽의 모습을 그린 그림을 보면 경기자는 모두 알몸이라는 것을 알수 있는 데 처음부터 그랬는지는 분명치 않으며 기원전 720년에 처음으로 알몸의 경주가 행하여졌다고 하는 설이 유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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