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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배면도의 도약 후 바로 바 쪽으로 몸이 기울어져 버리는 고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분류 높이뛰기 조회수 627
도약 후 바로 바 쪽으로 몸이 기울어져 버린다는 결점은 높이 뛰기 선수에게 상당히 큰 문제입니다. 이 원인은 대부분이 기술적인 문제에 있습니다.

먼저 가장 많은 예로서 도움닫기의 오버 스피드를 들 수 있습니다. 도약 기술이 미숙하거나 근력·파워가 그다지 높지 않은 데도 자신의 능력 이상의 도움닫기 속도로 도약에 들어가면 충분한 도약을 항 수 없고 곧 바 쪽으로 몸이 기울어져 보립니다. 충분한 도약을 할 수 있는 범위의 컨트롤된 도움닫기 스피드를 사용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생각할 수 있는 원인은 클리어런스 자세의 의식이 너무 강하여 클리어런스 자세에 들어가는 타이밍이 너무 빠르다는 것입니다.

클리어런스에 들어가는 타이밍이 빠르다는 것은 상방향으로의 충분한 도약이 행해지고 있지 않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것을 고치려면 먼저 완전히 도약을 한 후 클리어런스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른 방법으로 3~5보 정도 도움닫기를 하고 높은 목표물을 향하여 점프하는 연습도 상당히 효과적입니다. 이 목표물을 향한 점프 연습은 마음껏 점프하여 손 또는 머리가 겨우 닿을 정도의 높이의 목표물(볼 등을 끈으로 매단다)을 설정하여 실시 합니다. 실제 피트에서의 도약 연습일 때도 이 목표물을 향한 점프 연습일 때와 같은 기분으로 점프함으로써 곧 바 쪽으로 몸이 기울어 지는 것을 고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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